무한돌봄 봉사대 ‘봉사활동’전개

위생열악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안성시 무한돌봄 봉사대는 지난 3일 가족 모두 지적장애로 인해 위생상태, 환경이 열악한 김 모 씨(양성면)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 해충제거, 소독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위기로 인해 무한돌봄센터에서 도움을 받았던 대상자 3명과 무한돌봄센터 및 네트워크팀 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또한 안성시 희망 나눔 지정업체 결연을 맺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관내 소독 전문 업체 에코원(대표 최관묵)이 함께 참여해 해충제거, 약품소독 등을 함께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박 모 씨(42·안성3)힘들었을 때 여러 가지 도움을 받아 너무 고마웠으며 나도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 해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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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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