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출향인 오세립 변호사

사랑의 성금 1천만 원 기탁

 임진년을 보내는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있다.

양성면 출신 오세립 변호사가 지난 3일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오세립 변호사는 2010년부터 관내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가정 등에게 총 1700만원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대에 항상 앞장서고 있는 애향인 이다.

한편 기탁된 성금 1천만 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해 관내 어려운 다문화가구 20가구를 추천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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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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