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최고지사 만든다’

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청렴생활 실천결의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호일)는 지난 7일 지사회의실에서 최근 공직자로서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직무와 관련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식을 갖고 대통령 선거기간 동안 공직자로서 선거중립을 엄수하고 인사 청탁 배제, 선물 안주고 안 받기 운동 전개하는 등 부정부패 척결과 공직기강 확립을 다짐했다.

 김호일 지사장은 공직에 근무할 때는 공평함만 한 것이 없고 재물에 임해서는 청렴한 만한 것이 없다면서 청렴문화 정착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성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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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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