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인 미양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출향인들

재경미양향우회 송년모임 ‘화기애애한 분위기속’ 한마음 축제로 발전

 고향인 미양면을 진정 아끼는 출향인 모임인 재경미양향우회(회장 이재섭) 송년모임이 5일 서울시 종로구 종로웨딩의 전당에서 성황리 거행했다.

 폭설이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정겨운 고향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많은 출향인들이 참석해 회포를 풀었다.

이재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가는 해를 아쉬움으로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 회원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다서두를 꺼낸 후 시계는 살 수 있지만 시간은 살수 없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항상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회원님들이 진솔한 참여로 1년간 무탈하게 모임을 운영할 수 있었는데 이는 회원님들의 진솔한 고향사랑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번 청남대 방문 시 70여명의 회원이 큰 무리 없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것 또한 선·후배를 사랑하는 귀한 마음의 결실이 아닌가 생각한다라면서 오늘은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고 건강하고 행복한 2013년을 설계하는 뜻 깊고 행복한 추억이 되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은 적조했던 마음을 풀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통해 더욱 돈독한 관계를 조성했다.

서울분실장 이병언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