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안성공도지점

마케팅 리딩뱅크 영업점 선정

 NH농협 안성공도지점(지점장 이석호)가 올 상반기 및 하반기 통틀어 개인영업점 CS-CRM평가에서 마케팅 리댕뱅크 영업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상반기 및 3/4분기 종합업적 등 각종 사업에서도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성과는 평소 지역 밀착형 은행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온 이석호 지점장과 주윤옥 팀장의 솔선수범과 모든 직원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 및 적극적인 CS-CRM활동으로 받은 빛나는 성과다.

 이석호 지점장은 안성공도지점은 금년도 농협은행 및 경기영업본부 각종 마케팅 프로모션에서 18회 이상 우수 영업점으로 선정됐으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하여 전 직원이 우수직원 표창을 수상하는 사무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도지점의 마케팅 리딩뱅크 영업점으로 선정된데 대해 공도읍민들은 모두 환영의 말을 했다.

 승두리에 살고 있다는 이 모 씨(·35)공도지점에 가면 직원들은 밝은 얼굴, 친절한 서비스로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은행이 되고 있다라면서 그래서 공도읍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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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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