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사회복지사협회

창립기념·회장취임식 거행 홍두선 초대회장취임

 안성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1일 오후 4시 공도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창립기념 및 홍두선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유지성 시의회부의장을 비롯해 각계 기관사회단체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행사는 목원대 정경량 교수의 클래식 기타연주 및 노래 시낭송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지회 인정서 및 지회기 전달, 초대회장 취임패 수여, 사회복지사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도협회로부터 취임패를 받은 홍두선 초대회장(맞춤요양원 원장)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전문가로서의 역량강화 등을 위해 임기 내 최선을 다해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경기도 최고의 시군지회로 자리 잡도록 사무국기반을 다져 나가겠다.” 다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대한민국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행사에 참석한 안성시장, 시의원 등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특별히 부탁했다.

 황은성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협회 설립을 축하한다.” 서두를 꺼낸 후 경기도 최초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시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로 창립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97사회복지의 날에 안성맞춤박물관에서 발기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마쳤으며 이날 경기도시회복지사협회로부터 지회인정서, 지회기를 받음으로서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16번째 지회로 창립 인정받게 된 것이다.

 안성사회복지사협회는 회원으로 가입을 원하거나 협회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기를 원하는 복지사는 다음 카페에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를 검색하거나 박찬수(늘푸른복지센터장) 사무국장에 문의(652-5085)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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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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