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제설 우리가 맡는다

미양면 주민제설봉사단 발대식

 미양면사무소(면장 박상호)는 기후의 급속한 변화로 최근 기습적 폭설에 의한 마을 내 도로의 적설 및 결빙 등 설재 피해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27주민제설 봉사단발대식을 가졌다.

 지역 주민들의 통행불편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 내 집 앞, 내 마을 눈치우기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애향심 및 주민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주민제설 봉사단발대식에는 트랙터 제설기 운영자 8명 지역주민 제설봉사단 36명 직원 및 유관기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봉사단의 업무와 주민의 안전을 위한 홍보방안 등을 설명하고 주지 시켰다.

 특히 제설차가 진입을 할 수 없는 마을언덕길 등 취약관리지역에 대해 자체 제설용 모래 적설장 2개소를 만들어 한 단계 빠른 제설작업이 가능케 했다.

 박상호 미양면장은 이웃사랑 눈치우기 함께해요아래 기상현황 및 국민행동요령 방송, 마을별 제설실시, 경사지 결빙구간 모래살포, 내집앞 보도 및 도로제설 독려, 농작물재배시설 보강 및 점검을 독려해 항시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차량의 원활한 통행이 잘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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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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