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청렴시계 1000일 기념

안성경찰서‘의무위반행위 단 한건도 없어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경찰서 현관과 각 파출소에 ‘안성맞춤 청렴시계’ 를 게첨한 뒤 2010년

4월부터 올 1월 4일 현재까지 의무위반행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밝혔다.
 청렴시계가 계속 이어지길기원하는 마음에서 김준철 서장을 위시해 송영출 경발위원장,

김진환 청령동아리 회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4층 대청마루에서 청렴시계 1000일 행사를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준철 서장은 “1000일 동안 단 한건의 의무위반행위없이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 “앞으로도 하루 하루의 숫자를 더해 나아가 2000일, 3000일을 달성할

도록 분발해줄것” 을 당부하고, “행복하고 평온한 안성치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바로선 경찰, 당당한

경찰, 따뜻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자” 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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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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