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 나라사랑 앞섬이

봉사대학생 시상식

 수원보훈청(지청장 이성준)은 지난21일 오후 수원보훈지청 봉사동아리인 ‘나라사랑 앞섬이’ 대학생 30여명과 함께 ‘2012 수원보훈지청 나라사랑 앞섬이 봉사대학생’ 시상식을 가졌다.

 2012년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 나라사랑 정신을 몸소 실천한 나라사랑 앞섬이 대학생들은 2012년 한해 동안 슈퍼스타 보훈페스티벌, 현충시설정화, 보훈양로원 및 요양원 봉사, 성탄케익, 트리만들어 전달 등 수원보훈 지청과 함께 많은 봉사프로 그램을 같이했다.

 수원보훈지청 나라사랑 앞섬이 봉사대학생들은 경기대 홍보동아리 ‘기대주’ 아주대 응원동아리 센트, 아주대 홍보동아리 ‘아우라’ 수원시종합지원봉사센터 소속 대학생 동아리 ‘믈로 버’ 학생 등으로 이루어진 연합봉사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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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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