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면 사회단체 참선행

소외계층 돕기 물품 전달

 연말연시를 맞이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미양면 각 사회단체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7일 미양면체육회에서 백미 10kg 8포, 미양면 노인회 백미 10kg 20 포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들 사회단체는 매년 연말연시에 위문품을 기탁해 왔으며 “유난히 추운 올 겨울을 어렵게 사는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또 미양면 고지리 김창수씨가 백미 20kg 20포, 양지리 여우석 이장이 백미 20kg 7포, 설상호 씨가 라면 1박스와 백미 10kg 포를 선행 성품으로 내놓았다.

 박상호 미양면장은 “경기 불황 속에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위문품을 기증해 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며 감사함을 피력하고 접수된 성품은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느낄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전했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품은 면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65세대에 기탁자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