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은 내가 최고

안성소방서 ‘자체 경연대회’ 열어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 능력을 제고하고, 응급처치술 향상을 위해 구급대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자체경연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연대회는 2인 1조가 한팀이 되어 심폐소생술 (CPR)과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등 2개 종목에 대해 실시해 정확성, 팀워크, 숙련도 등 현장처치 능력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서로 3개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3개팀에게는 특가와 표창장이 주어지며, 최우수팀과 우수팀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리는 도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에 참가하는 등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선의의 경쟁을 통한 응급처치술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할 계 획” 이라며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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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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