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깨끗한 안성만든다’

새누리당 공도일대서 봉사활동 대대적 전개

 새누리당 안성시당원협의회(위워장 국회의원 김학용)는 지난 15일 오전 7시 공도읍 진사리 일대에서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는 2008년 시작 된 이래로 총52차례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올해 2번째로 맞은 환경정화 활동에는 김학용 국회의원과 천동현·한이석 도 의원을 비롯해 이병택 농협안성시지부장, 공도읍 이장단 허근 회장, 공도부녀회 원명숙 회장과 회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공도 진사리 일대에서 청소활동을 벌였다.

 새누리당 안성시당원협의회는 지역 정당이 솔선 수범해 지역사회에 봉사 하겠다는 취지로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 ‘사랑의 집 고쳐주기’ , ‘사랑의 연탄 나누기’ 등 봉사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해 성김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있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가 살아 숨쉬는 따뜻한 안성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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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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