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천 추락여성운전자 극적구조

신속한 출동,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 구조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 일죽파출소가 12일 새벽 2시께 일죽면 소재 청미천에 차량이 빠져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순찰중인 김성완 경장과 류명기 경장이 현장에 신속히 도착 운전석 방향으로 추락한 빨간색 모닝 차량이있었다.  

 차량안에서 경적을 지속적으로 울리며 필사적으로 구조 요청을 하는 여성운전자를 발견 하고 더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다고 판단한 김성완 경장이 청미천으로 입수해 물 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여성운전자를 조수석 문을 열고끌어올려 구조 하는데 성공했다.

 피해자는 119차량으로 후송되어 안성성모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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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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