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받는 클린 소방 실천 앞장

구조활동 후 제공받은 금품 현지 반려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 구조대원들이 문개방, 구조 활동 후 관계자로 부터 제공 받은 금품을 현지에서 즉시 반려해 클린 소방을 실천한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문개방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성소방서 구조대원들은 문개방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관계자가 현금을 제공하자 그 자리에서 즉시 반려하는 등 청렴 공직자상을 구현 했다.

 김학경 구조대장은 “불순한 의도에 의해 전해진 금품이 아닌 감사의 표시였지만 공무원으로서 주어진 직무를 수행했을 뿐이며, 청렴한 공무원 정신에 위배되지 않는 감사의 마음만 받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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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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