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선하는 환경보전 웃고 사는 우리 이웃’

환경공해추방운동 안성시지부 고생산서 환경정화 활동

 환경살리기의 중심단체인 환경공해추방운동 안성시지부(지부장 고택윤)는 지난 9일 고성산에서 새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고택윤 회장을 비롯해 회원 51명은 ‘솔선하는 환경보전 웃고 사는 우리 이웃’ 이라는 슬로건 아래 등산객이 버려 지저분하게 했던 쓰레기 2톤 가량을 수거했다.

 고택윤 회장은 “고성산은 안성시 서부권 유일의 명산으로 공도, 안성, 원곡주민들은 물론 평택, 오산에서 하루 수백명씩 찾는 산이다” 며 “자연을 가꾸면 아름답지만 방치하면 보기 나쁜 흉물로 변한다” 며 환경정화의 중요성을강조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예부터 금수강산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명산이 많다” 라면서 “우리나라의 천혜의 자연을 잘 가꾸고 보존해 후손들 게 물려주어야 한다” 고 말 했다. 고택윤 회장은 “모두가 등산 할 때 또 야외놀이 할 때 스스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해야 한다” 면서 “항시 남들이 지저분하다고 방치하는 쓰레기 줍기, 오물처리 환경캠페인에 솔선해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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