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2동 통합방위협의회 안보현장 방문

대전현충탑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가 산화한 애국장병 추모

  향토안전의 중심단체인 안성시2동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오승호) 안보현장 견학 행사가 6일 하루 동안 열렸다. 이날 회원들은 버스를 이용해 국토방위의 요람인 계룡대를 방문해 공보장교의 안내로 강당에서 영상물을 통해 정예국군의 위용과 철통같은 방위력을 청취했다. 이어 대전 현충탑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선에서 용맹스럽게 헌신하다가 전사한 장병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오승호 회장은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국가가 위태로울 때 참전해 적을 격퇴, 나라를 구하고 산화한 애국용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날 안락한 삶을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이다” 면서 “북한이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큰 죄를 짓고도 뉘우침이 없이 핵 불바다 위협과 미사일을 개발해 발사하는 등 계속 도발을 하고 있는 상 황에서 우리 통합방위협의회 회원들은 지역안보와 안정을 위해 지도력을 발휘해 줄 것” 을 당부했다.

 2동 통합방위협의회 안보 현장 견학에는 방위협의회 당연직회장인 김용설2동 동장과 김일랑 노인회장을 비 롯 많은 사화단체회장들이 참가해 지역 안보에 동참하는 화합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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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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