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저지방육으로 입맛 사로잡아

한돈 가정요리 콘테스트‘대상’ 수상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주관한 ‘한돈가족사랑 웰빙 가정요리 콘테스트’ 에서 녹색농업대학 농식품창업교육반 교육생이 12명이 참여 했는데 심사결과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이 수상하는 등 모든 상을 휩쓸었다. 이는 지난해 8명의교육생들이 “S라인 몸짱요리 콘테스트에서” 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그 성과는 더욱 컸다.

 이번 콘테스트에 참여한 12명의 안성시 녹색농업대학 농식품창업교육반 교육생들은 농식품 가공에 관심이 깊은 일반인 및 농업인들로 구성됐는데 지역 농업 특성화 사업, 명품육가공사업과 연계돼 농수축산물 가공 실습 과 HACCP인증교육, 창업의 밑바탕이 되는 식품가공기능 사교육 등 다양한 교육이수로 농식품 가공 전문인재로 거듭 발전해 나가고있다.

 대상의 영예를 누리게 된 금광면 동신리 이보영 교육생의 ‘돼지고기연근스테이크’ 는 돼지 뒷다리 살을 연근과 함께 스테이크처럼 익혀내어 색다르면서도 간편한 가정식 요리로 상품화 시켜도 좋을 만큼 일품 이었다. 그 밖에도 배·인삼·양파·우엉 등을 이용해 뒷다리 살을 부드러운 질감으로 살려낸 작품, 뒷다리 살을 이용해 롤김밥을 만든 작품, 등 비선호 부위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보인 작품들이 대거 출품해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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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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