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 ‘교통무질서 근절’ 앞장

‘차량 꼬리물기·끼어들기’ 4대 무질서 근절 캠페인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4대 사회악 및 4대 교통무질서 근절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지난 2일 아침 8시부터 내혜홀광장과 중앙시장에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안성경찰이 척결을 위해 치안역을 집중하는 4대사회악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이며, 4대 교통무질서는 꼬리물기, 끼어 들기, 이륜차 인도주행, 방향 지시등 미점등이다.

 이날 모범운전자회, 녹색 어머니회, 선진질서위원회 등과 교통협력단체회원 150여명이 참가해 내혜홀광장과 중앙시장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중앙시장 주변에서 ‘국민이 원하는 4대 교통무질서 근절’ 전단지를 일일히 배포하며 교통무질서 4대 근절캠 페인을 벌여 시민들에게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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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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