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 리더들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

장애우들에게 도서관 가기 동화책 읽어주기 봉사전개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지회장 이정옥)는 장애인의날을 맞아장애인 부모회와 함께 장애우와 함께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시작해 큰 호응을 받았다.

 첫 번째로 지난 24일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회원들이 장애우와 함께 도서실에서 책도 찾고,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 도서관을 찾은 장애우들은 많은 동화책을 보고 또 읽어주는 회원들의 자상한 모습에 즐거움을 느끼며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는 다음에는 장애우와 함께 영화보기와 다도 교육 등을 하기로해 찬사를 받았다.

 이정옥 회장은 “앞으로 장애우 부모들의 협조를 받아 그 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함께 찾는 방향으로 장애우들에게 건전한 생각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약속했다.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는 지역사회의 잠재적인 여성 리더들이 모인 단체로 리더십 강화, 봉사역량 증진, 안성명소 찾기 등 다양한 분야 속에서 기여 할 수 있도록 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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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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