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문화 정착위한 ‘청렴결의’ 대회

농어촌공사 안성지사’ 대민업무’ 향상도 다짐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상일)는 지사 회의실에서 지난 1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결의대회’ 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 투명한 경비집행, 검소한 공직생활, 화합과 신뢰의 조직 문화 조성 등 4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적극 이행할 것을 결의하고, 직원 모두가 결의문에 서약 함으로써 청렴의식을 확고케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대민 업무 청렴도 향상대책 수립, 내부공익신고 활성화, 애경사비 간소화, 관행적 부조리 근절을 위한 상시점검 실시를 통해 부패 ZERO 지사를 만드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상일 지사장은 “높아진 국민들의 윤리의식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청렴성이 어느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면서 “공사도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통해 공직비리를 제거하고 직원이 사소한 비리에 연루되지 않도록 항상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태도를 유지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품격 공기업 실현에 최선을 다 할것” 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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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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