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 방위협의회 2대대 방문 장병들 위문

회원간 장병간 친선 족구경기·돼지 등 위문품 듬뿍 전달

 안성3동 방위협의회(회장 김남윤)은 지난 14일 금석동에 위치한 제172보병연대 2대대를 위문 방문했다. 이날 3동 방위협의회가 돼지1마리, 떡2말, 과일등을 준비해 2대대 장병들을 위문하고, 방위협의회 회원과 2대대 장병간 족구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김남윤 회장은 지역 방위를 위해 애쓰고 있는 대대장과 장병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2대대를 방문해 교류를 가질 것” 을 약속했다. 이경국 대대장은 부대를 방문한 방위협의회 회원과 임길선 3동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안성3동 방위협의회 회원들은 장병들과 족구 경기 후 2대대 장병들과 저녁식사를 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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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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