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소나무 가로수길 조성

공단사거리서 한경대 입구간

 안성시는 내년에 안성시에서 열리는 경기도민 체전과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대회를 앞두고 푸르고 생동감 넘치는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시가지 진입로변을 명품소나무 가로수 길로 조성하고 있다.

 소나무를 식재하는 구간은 공단사거리에서 한경대 입구까지 3㎞로 조경 소나무 210주를 식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로수가 운전자의 시야를 보호하고 도로의 안전성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다.” 며 “앞으로 특색 있고 아름다운 가로수 길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시내권 소나무 식재와 함께 두원공대 앞 38국도변 5㎞구간에 메타세콰이어 나무 650주 등을 식재해 가로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가로수길 소나무 식재로 안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의 이미지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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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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