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마음을 지닌 공무원들 참선행’

사랑나눔 봉사대 ‘나누는 마음 함께하는 안성’ 구현

 ‘나누는 마음 함께하는 안성’ 을 위해 안성시 주민생활과 직원들로 조직된 ‘사랑나눔봉사대’ 가 지난 8일 휴일도 반납하고 고령과 질병 등으로 어렵게 사는 노인가정에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벌여 금전만능과 자기 위주만을 추구하는 각박한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청량제가 되고있다.

 사랑나눔봉사대는 주거 환경이 열악해 비위생적 상태에서 생활하는 미양면 황 모 노인가정을 방문해 장판 교체 및 폐기물 처리, 주변 대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민생활과 직원과 안성시 무한돌봄 동부 네트워크팀 등 모두 20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황 노인이 돈이 없고 고령과 질병으로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 방치한 대형 폐기물은 수거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의 도움을 받아 말끔히 수거토록 했다.

 봉사활동에 나선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 힘도 들었지만 할머니의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더위는 가고 사랑의 힘이 솟아 보람차다” 며 “지인들에게도 방문 봉사에 적극 동참을 권유하고 싶다” 고 전했다.  사랑나눔봉사대는 앞으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지역 내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날로 정해 나누는 마음 함께하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 헌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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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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