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법 행위 꼼짝마’

주요 범인검거 유공 CCTV모니터요원에 감사장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26일 오전 8시10분께 안성시청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주요 범인 검거 유공 CCTV 모니터 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현재 CCTV통합관제센터에는 경찰관 3명, 민간모니터 요원 15명이 방범용 CCTV 374대를 운용하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도 대덕면 내리에서 지난 4월 30일 오후 11시 6분께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및 폭행치사 관련 아무런 구호조치 없이 현장을 도주한 가해차량을 찾기 위해 모니터 검색 중 교통사고 차량과 영상을 비교해 동일차량을 발췌해서 피의자를 신속히 검거하는 개가를 올렸다.

 김준철 서장은 중요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한 모니터 요원에게 감사장 및 부상품을 수여 하면서 “모니터 요원들의 열성적인 근무자세로 각종 중요 범죄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며 노고를 치하한 후 “평온한 안성치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노력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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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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