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해병대전우회

4대 사회악근절 위한 업무협약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은 안성시해병대전우회와 지난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학교주변 공원 등 범죄 취약지역 순찰활동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보호활동을 위한 협력치안을 구축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안성경찰서와 안성시해병대전우회는 취약시간대와 장소를 선정해 매주 합동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 청소년 선도 보호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준철 서장은 “해병대의 강인한 정신과 신체로 경찰과 손잡고 범죄 없는 안성을 만들기에 노력하자” 고 당부 했다.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협약식에는 해병대안성시전우회(회장 이용식)회원 20명과 경찰관 중 해병으로 전역한 직원 10명이 함께 참석해 선·후배간 격이 없는 간담회로 상호 소통과 화합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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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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