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대청결운동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캠페인

안성무공수훈자회 대림동산 내 무공수훈자 공적비·안성공원 대청소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지회장 이기중)회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림동산 내 위치한 무공수훈자 공적비 주위 환경정리 및 안성공원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이기중 회장을 위시해 회원 34명은 30도를 오르 내리는 무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회양목 울타리 해충제거 소독을 실시하고, 행락객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기중 회장은 “우리 무공수훈자회 회원들은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꽃다운 나이에 참전에 수많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적을 격퇴한 애국용사들이다” 라면서 “이렇게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경제대국, 그리고 문화강국을 이룩할 수 있었다” 고 강조 했다. 이 회장은 이어 “올해는 특히 6·25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을 맞게 되면서 노령과 질병으로 먼저간 전우들이 생각난다” 면서 ‘북한이 계속해 침략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온갖 만행과 전쟁위기를 몰고 가는 이때 안보의 중요성을 모두가 인식하고 대비했으면 한다 “고 말 했다.

 한편 무공수한자회 경기도지부 주최 안성시지회 주관 ‘6·25전쟁 기록사진 전시회’ 를 5월29일부터 6월 5일까지 갖고, 전쟁의 참상과 북한의 만행을 시민들에게 일깨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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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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