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목기술분야 중간평가회

고품질 농산물 생산위해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영춘)는 지난 19일 센터 강당과 현지 시범포장에 서 고품질 안성마춤농산물 생산을 위한‘ 2013년 작목 기술분야 기술보조금사업 중간평가회“ 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평가회는 안성시 쌀연구회원 시범사업 농가, 농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 에 대한 추진평가와 시범 포장에 대한 현장 평가를 진행했다.

 사업추진평가에서는 벼 농사 등 식량작물분야 문제점 도출과 개선대책이 논의 됐으며, 생산의 절감을 위한 벼직파 재배 시범 및 신품종 쌀 생산단지 검정콩 채종품 시범, 감자생산 일괄체계화 시범, 병해충 예찰 및 품종전시포 등 현장 견학을 통해 사업추상 문제점 및 추진성과를 한눈에 평가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평가회 결과 “고품질 안성마춤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산 단계별 경영비 절감을 통해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는 사업의 추진이 필요하다고 참석자들은 결론을 모았다.

 임영춘 소장은 “최근 유럽·미국·중국 우리 FTA 체결에 따라 농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며 “농산물의 수입 개방에 대응하고 새 소득원을 개발해 안성마춤 농산물의 명성유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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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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