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소방사반 진짜 소방관되기’

안성소방서 신임소방반에 현장위주실습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신임소방사반 12명이 119안전센터와 구조대 민원실에서 22일부터 2주간 현장위주의 소방서 실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실습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에 걸쳐 진행되는데 119 안전센터에서는 각종 소방장비 조작과 훈련을, 그리고 구조대에선 상황별 구조방법과 응급처치법을 실습하고 있다. 또 상황실에서는 상황접보 및 업무처리 절차를 민원실에서는 각종 민원서류처리와 민원인 응대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일회성에 그치는 실습이 아닌 배치 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장 위주의 실습이 진행되고 있다” 며 “현장에 처음 배치된 만큼 우선적으로 안전사고 방지에 주력하며 일선에서 손색없는 소방관이 되는 훈련을 실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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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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