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주민생활과 직원들 멋져’

폭염 속 이웃사랑 실천 앞장

 안성시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대’ 가 지난 10일 휴 무일인데도 불구하고 질병과 장애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신 모 씨(고삼면) 가정을 방문해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30℃를 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주민생활과 전 직원이 참여해 이웃사랑실천 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나선 주민생활주민과 직원들은 “날씨 가 더워 불쾌지수가 높지만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하는 마음으로 뜻과 의지를 모아 봉사활동을 실천하니 마음이 시원해졌다” 면서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도 느끼고 직원들이 한 마음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고 말했다. 그동안 지저분한 환경에서 살아온 신 모 씨는 집안 팎이 깨끗해 진것을 보고 “고맙습니다” 라고 연실 공직자들의 참 봉사에 고마움을 표명했다. 사랑나눔봉사대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휴일을 반납하고, 지역에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날로 정하고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찬사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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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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