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아버지 대상 ‘나라사랑 병영체험’ 실시

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안보의식 고취’선도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지회장 김인성)는 지난 13일부터 2일간 일정으로 안성중학교 학생과 아버지 80여명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1박 2일 특별한 나라사랑 병영체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병영체험은 안전행정부의 후원을 받아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의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이 체험은 강원도 철원에 있는 박골부대를 방문해 GOD야간 근무, 군대 최신 장비 체험, 국가안보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인성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병영체험, 안보 견학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확고한 국가관을 가지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참가자 모두 일일 훈련병으로써 군복을 입고 병영체험 활동에 각오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협동·봉사하에 질서를 지키는 공동체의식 함양과 극기심을 길러줌으로써 건강하고 진취적인 인격체를 육성함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 학생·아버지들 참가자 모두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등 뜻 깊은 병영 체험으로 모두 만족해 하며 ‘이 같은 병영체험이 계속 되길’ 주문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