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죽향우회 축구단 고향 OB팀과 친선경기

지난해부터 재경과 재향 교류전 통해 우호 더욱 돈독

 역사의 고장 일죽인이란 긍지와 남다른 애향심을 갖고 타향에서 모범국민 생활과 활동으로 고향을 빛내고 있는 재경일죽 향우회(회장 이광복)회원들이 지난 15일 개최된 광복절 기념 일죽면체육대회에 참여해 재향인과 담소를 나누며 응원전을 벌이는 등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특히 재경일죽향우회 축구단(단장 박구하)단원들이 일죽 OB팀과 친선경기를 통해 우호를 증진했다.

 이광복 회장은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고향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이 진리인 것처럼 고향은 항상 어머니 가슴처럼 포근하다” 면서 “축산물 가격 하락과 기후변화로 어려운 상황을 맞는 농촌 현실에서 고향을 지키는 선·후배와 함께 하는 자리는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 고 말했다.

 재경일죽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임원진은 △회장 이광복 △운영위원장 이정관 △홍보위원장 강일성△조직위원장 손종선△재정위원장 박찬영△행사위원장 장수경씨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