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전술 경연대회

안성소방서 종합 1등 차지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가 지난 10일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열린 2013년 제1회 남부권역 소방전술 경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전국 대회를 앞두고 경기도를 대표하는 선수를 뽑기 위해 치러진 이번 소방전술 경연대회는 화재진압 4인조, 지하층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고가차량 조작 능력 3개 분야가 실시되었다.

 이중 안성소방서는 세개 분야 모두 상위권을 차지하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성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홍건표, 김병철, 이계소, 이재형, 김용수, 윤효만, 정지훈, 이민구, 양영석, 이정호, 황영일, 정희, 김성헌, 김성칠씨로 구성된 14명의 소방 대원은 지난 4월부터 무더운 날씨와 싸우며 꾸준히 훈련을 해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경기도 최종 본선은 12일에 있으며 안성, 성남, 안산, 포천 4개 소방서가 만나 10월에 있 을 전국대회를 목표로 경기도 최고가 되기 위해 최대한 기량을 발휘하게 된다. 본선을 앞둔 홍건표 공도센터장은 “남부권역을 대표하여 출전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둬 경기도 최고 점수를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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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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