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의료·여가·일자리 창출 참나눔 희망마을센타

공도읍에 9억5천 투입 3층 규모로 건립

 참나눔 희망마을센터 개관식이 지난 11일 오후 공도읍 참나눔 국민임대주택 5단지 현장에서 경기도시공사와 안성의료생협 주최 참나눔 희망마을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주요내빈 입주민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거·의료·여가·일자리가 복합된 통합적인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임대아파트 주민참여형 사회적 기업을 통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제공, 그리고 임대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지역재생 실현을 위해 지난해 7월 경기도 도시공 사, 안성시 안성의료생협이 ‘참나눔 희망마을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 3월 공사를 착수했다. 이에 따라 사업비 9억 5천여만 원을 투입 참나눔 아파트 5단지 내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지상 3층 연면적 682,58㎡(206평)의 건립을 완공했는데 1층은 공부방, 사무실 2층 다목적실, 3층 주민공동작업장과 사무실을  배치했다.

 참나눔 희망마을센터는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시범 사업으로 로컬푸드판매와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주최해 오면서 안성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유치와 경기도 평생교 육진흥원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도 유치하는 등 발빠르게 발전 방안을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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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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