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절 맞아 훈훈한 정 나눠

안성경찰서 소외계층 방문 위문품 전달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3일 추석절을 맞아 죽산파출소(소장 오응식)가 관내 불우한 이웃을 찾아가 ‘사랑나눔 운동’ 으로 훈훈한 정을 나눴다.

 지원 대상자로 죽산면에 거주하는 박 모 할머니(79세)가 가족이 있어도 형편이 어려워 도움을 받지 못하고 기초수급대상자로 생활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이다.    

 이번 사랑나눔 운동은 매월 정기적으로 전 경찰관이 월급에서 1천원씩 공제해 모인 금액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 봉사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매년 시행 되고 있어 외롭고 어려운 가정에 작은 기쁨을 드리는 것이 이 운동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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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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