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 불우이웃은 우리가 한마음으로 도와준다’

안성시 봉산동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생계곤란과 노령, 그리고 질병으로 어렵게 사는 가정을 돕기 위해 성품을 전달한 선행의 독지자가 있어 각박한 사회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안성시 봉산동 이완구 봉산통장으로 이완구 통장은 명절을 앞두고 안성마춤 쌀 80포(10kg)를 마을의 위기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말로 위로해 수혜당사자는 물론 보는 사람들의 눈시울을 뜨겁게했다.

 이완구 통장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 영향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 가정이 많다” 며 안타까운 어조로 실상을 소개하고“ 당장 끼니를 이을 것을 걱정하는 위기 가정이 많은데 이들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생활보호자로 선정되어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다” 면서 “오늘 성품은 마을내 뜻 있는 사람들의 협조로 이루어졌다” 며 모든공을 다른사람들에게 돌렸다.

 이완구 통장은 과거 한국 자유총연맹 안성시지부장으로 또 각종 단체리더로 활동해 온 지도자로 어렵고 힘 든 사람을 보면 자신의 일처럼 안타까워하고 꾸준히 도와주고 있는 봉사심 많은 훌륭한 인품의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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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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