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삼죽 파이팅

안성시민체육대회시 역대 최고 성적 거둬

 안성시 승격 제16주년 기념과 제60회 경기도 체육대회 성공 다짐을 위한 안성시 민체육대회가 지난 22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는데 삼죽면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삼죽면은 시민체육대회에서 발묶고 뛰기 1위, 육상(남) 100m 1위, 육상 400m 계주 1위, 줄다리기 2위, 훌라후프 3위, 단체줄넘기 3위 등 삼죽면민의 단합된 힘으로 각종 종목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두 달 전부터 안성시민의 날 체육대회 종합 우승을 기원하는 단합대회를 필두로 삼죽면 각 기관 사회 단체가 합심해 우수한 선수 확보 및 체계적인 연습 등 단합된 힘을 보여준 결과이다.

 삼죽면 체육회 김영일 회장은 “시민체육대회에서 삼죽면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것 이라고는 꿈도 못 꾸었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보여줘서 면민여러분에게 감사한다.” 며 “정말 작지만 큰 삼죽” 이라며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김건호 면장을 중심으로 삼죽면민의 단합된 의지와 화합으로 시민 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놀랍다.” 면서 “선수단과 함께 ‘삼죽면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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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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