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사랑의 손길 풍성

오세립 변호사 송편 전달

 안성시 양성면 출신 오세립 변호사가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사랑의 송편 909세트(싯가 2천만 원)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오세립 변호사는 2010년 시민자치대학 강연료 기탁을 시작으로 관내 다문화 가정 및 저소득층에 총 2천 7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대에 항상 앞장서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는 “돈이 없어 명절 준비를 하지 못하고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저소득가정에 송편을 전달해 따뜻한 추석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시는 기탁 받은 성품을 외롭게 명절을 보내야 하는 노인가구 등 관내 저속득가구를 우선적으로 방문해 나눔의 정을 느껴 그들이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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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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