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소식> 교통법규를 지킵시다

노인교통봉사대 캠페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지회장 김태원)부설 노인 교통봉사대(대장 박해승)는 지난 25일 광신로터리 주변에서 대원 모두가 75세 이상 고령층인데도 불구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해승 회장은 이에 대해 “우리 노인들이 대접 받는 노인이 아닌 봉사하는 노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교통사고 없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 교통 사고는 예고가 없기 때문에 법규와 질서를 잘 지키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면서 안성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가두 캠페인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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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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