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아이들에게 큰희망 큰 사랑 듬뿍

안성경찰서 신생보육원에 사랑 나눔 실천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6일 오후 금광면 오산리에 위치한 신생보육원을 방문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김균철 서장을 위시해 경찰서 직원 등 10여명은 사회복지시설인 신생보육에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쌀과 휴지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앞서 안성경찰서 전 직원 은 2008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1천원씩 기부해 모은 성금으로 복지 시설이나 독거 노인 등을 찾아가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위의 모범이 되어왔다.

 김균철 서장은 이 자리에서 “비록 얼마되지 않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안성경찰의 사랑 나눔은 계속되며 이것을 기회로 사랑 나눔의 붐이 일어나 지금보다 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