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최선

추석맞이 무연고 벌초 작업

 새마을지도자 안성3동 협의회(회장 최춘홍)와 부녀회(회장 홍영자)는 지난 5일부터 남녀회원 10여명이 참석해 금석동 야산에서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연고가 없는 공동묘역과 산에 방치되어 있는 무연고 묘지 3문묘에 벌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조상전래의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예절의 고장 만들기 일환으로 추석을 앞두고 추진하는 무연고 묘지 벌초작업 봉사활동에 새마을지도자상을 보여주기 위해 실시 하였으며, 벌초작업 후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 묘에 제사를 지내주며 더불어 함께 살아 가는 세상을 만들자고 사업을 실시했다. 한편 원곡면새마을회, 양성면새마을회, 보개면새마을회 등 추석을 전후해 무연고 50문에 벌초작업을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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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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