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인 낙원어린이집 원장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

 전남 여수시 전남체육관에서 29일 개최된 전국보육인 대회에서 여상인(낙원어 린이집)안성시 어린이집 연합회장이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이상현(서운어린이집)원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해 안성을 빛냈다.

 정부 및 민간 보육관계자 2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국보육인대회에 서 국무총리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해 안성시 보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 리는 계기가 되었다.

 여상인 원장은 누리과정 을 시행하면서 낙원어린이집이 안성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영유아의 올바른 인성 형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국무총리상을 수 상하게 됐으며, 이상현 원장은 취약보육 활성화 및 보육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장관상을 받게 된 것이다. 수상자들은 “보육사업 발전을 위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오늘의 영예를 안게 되어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더욱 더 안성시 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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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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