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죽산면 위령탑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에서는 6.25전쟁 등 대한민국 현대사를 통해 북한군과 공산세력에게 목숨을 빼앗긴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이들의 자유수호 정신을 이어받아 평화통일에 대비 하기위해 지난 25일 오전 11시 죽산면사무소 뒤 위령탑에서 제 33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를 개최했다.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 간인들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할 뿐만아니라 안보의식제고를 위한 행사로 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에서 매년 치러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자유수호의 체제 수호를 위해 북한 공산집단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 추모 및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 주민과 안성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되었다. 올해 합동위령제 행사에 는 황은성 안성시장, 이동재 시의회의장,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유가족,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김인성 지회장의 추도사, 추념사, 조사낭독, 헌화 분향 순으로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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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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