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사진작가회 20주년 사진전

빛을 찾는 ‘안성사람들’ 주제

 안성사진작가회 20주년 사진전이 1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성시립도서관 갤러리에서 ‘빛을 찾는 안성사람들’ 이란 주제로 열렸다. 안성사진작가회가 주최하고 안성시가 후원하는 이번 사진전은 오직 사진과 함께하며 전통의 맥을 이어 온 안성사진작가회 20주년을 기념하는 회원전으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작품을 전시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엄태수 안성사진작가회장은 “안성사진작가회는 안성을 대표하는 사진동호 회로 이번 사진전에 회원 모두의 노력을 담아 작품을 전시했다” 며 안성시민 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하고 “앞으로도 참신한 작품으로 안성사진계를 선도해 나아가는 단체가 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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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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