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디포 대한공도점

저소득 초교생 20명에게 결연후원시작

  드림디포 대한공도점(대표 소정자)은 관내 저소득 가정 초교생 20명을 대상으로 21일 학용품을 기부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기부를 계기로 드림디포 대한공도점은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유원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기별 1회씩 총 연 4회 학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더구나 학용품만 아니라 사회복지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자원의 효율적 연계를 위해 상호교류 하기로 했다.

 드림디포 대한공도점 이상준 실장은 “학용품 기부를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며, 이번 기부가 작은 것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유원근 팀장은 “이번 드림디포 대한공도점이 학용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처럼 많은 시민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면서 “앞으로도 무한돌봄은 취약계층인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성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기부받은 학용품은 안성시 무한돌봄센터와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통해 관내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저소득 가정에 교육비 지출 감소를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 개인은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070- 8915-2098)으로 문의하면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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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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