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에 밑반찬 나누기

죽산면 부녀새마을지도자회

  죽산면 부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명순)이 불우 이웃을 위해 회원 20여명이 4일 정성과 힘을 모아 밑반찬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죽산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각 마을별 한 명씩 모두 35명의 불우이웃에게 밑반찬과 양말을 전달했다.

 정명순 회장은 “우리 이웃의 어려운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밑반찬 과 양말을 전달하게 되어 보람되게 생각하고 있다” 면서 “무엇 보다도 추운 날씨에도 봉사를 위해 시간을 내준 부녀회장님들에게 감사한다” 고 말했다. 한편 죽산면 부녀새마을지도자회는 폐비닐 수거, 경로잔치, 지역환경정화활동 등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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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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