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 통장단협의회 사랑나눔쌀 전달

불우이웃돕기 위해 쌀 100포 동사무소에 기탁

 행정 최일선에서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통장들이 이번에는 불우이웃돕기 위해 팔걷고 나서 추위만큼 얼은 소외계층의 언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있다.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회장 오영준)가 얼마 안 되는 수당을 아껴 쓰고, 덜 써서 그 동안 모은 기금으로 지난 3일 생활이 어려운 동민들을 돕기위해 쌀 10kg, 100포를 3동 주민센터에 기증해 찬사를 받고있다. 이날 선행을 기획하고 총괄한 오영준 통장단협의회장은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추워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분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드렸으면 좋겠다” 며 “통장회 사랑나누기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해 주의를 훈훈하게 했다.

 임길선 3동장은 “전달받은 쌀은 관내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 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시민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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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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