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보람 함께하는 기쁨’

안성시 새마을회 설맞이 흰떡 나누기 실천

 안성시 새마을회(회장 남기철)는 설을 맞아 사랑의 흰떡 나누기 행사를 28일 새마을회관에서 15개 읍면동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대한 관심과 따뜻한 명 절나기 차원에서 안성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함옥생)와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원명숙)는 그동안 깨끗한 안성만들기, 폐자원 모으기의 사업 수익금으로 ‘나누는 보람 함께하는 기쁨’ 을 통해 행복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기 위해 관내 홀몸노인 가정 등 400여개 가정과 경로당 40여 개소 등에 총 750kg(싯가 4백 20만 원 상당)의 흰떡을 직접 방문해 전달해 미담이 되고있다.

 남기철 회장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새마을 정신으로 작지만 따뜻한 설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사랑의 릴레이 행사를 갖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하고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 임을 밝혀 훈훈한 미담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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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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