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안성을 만들겠습니다

허구욱 안성발전 새 일꾼 자임

 허구욱 무소속 안성시장 후보는 책자형 선거공보에서 “살맛나는 안성을 만들겠습니다”약속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허 후보는 대기업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침체된 재래시장 활성화를 통해 상권과 상인을 보호하겠다 말했다.

 허 후보는 이어“안성지역 현안인 터미널 문제, 중앙로 사업, 뉴타운 등 산적한 현안을 조속히 해결하겠다”면서 “금광호수 관광지로 개발추진 서부권인 공도에 체육공원 조성으로 시민건강 향상을 도모하고 초·중학생에 무상급식 실현을 약속”했다.

 허 후보는 특히 “노인, 여성, 청년, 장애인을 위한 복지개선을 책임지겠다”면서 “발로 뛰는 허구욱, 고향을 사랑하는 허구욱, 이 허구욱을 선택하면 안성을 확 바꿉니다”라며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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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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