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개최

안성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활동’ 설명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8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생활안전협 의회 연합회원을 초청해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에 대한 홍보를 비롯해 안성관내 범죄발생과 검거 현황 등을 설명하고,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최흥식 생활안전연합회장 등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에서 경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에 대한 경찰홍보 및 안성 관내 범죄발생 및 검거 현황을 설명하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흥식 생활안전연합회장은 “경찰의 4대악 근절 활동 및 지역 치안활동에 대해 생활안전협의회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약속 하고 ”안성 관내에서 흉악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에 노력을 다 해줄 것” 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균철 서장은 “생활안전연합회의 범죄예방 활동 등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더욱 지역 치안을 위해 노력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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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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