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음주운전·부정부패 제로화 실현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도모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가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및 음주운전 자정 결의대회를 지난 28일 오전 2층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이뤄진 결의대회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 되었는데 “2014년 한 해 공무원 행동강령과 공적 윤리를 준수해 청렴한 소방 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근절에 솔선수범 하겠다” 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이와 함께 음주운전 제로화를 위한 음주운전 정신 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국가안보의식 확립을 위한 안보교육,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등도 병행 실시 되었다.

 안성소방서 구본현 소방 행정과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며, 음주운전은 범죄다” 라면서 “이번 결의를 통해 올 한해도 깨긋한 소방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이 다함께 동참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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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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